<접수에서 저녁식사 전까지 >

De aligxo Gxis vespermangxo

 

이 시간대에는 크게는 6개의 마당이 열립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골라서 참여하는 재미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각 회원들이 참여하시는 장면을 예상한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각 장소가 어떤 특징이 있는 지 확인하시고 회원님들께서 효율적인 참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울UK를 마치고 대회후 관광에서 제주도까지 관광안내를 해 주신 대구지부 박정섭회원은 대강당(Granda Halo) 한쪽에서 한숙희 회원이 진행하고 있는 관광 분과(Ekskursoj)에 참여해서 대회후 관광을 이끌었던 경험담을 얘기하고 대회중 떡 박물관 반나절 관광을 이끌었던 오기숙 회원의 뒷이야기도 듣게 될 것입니다.

 

또한 대회중에 한국체험문화방에에서 강좌를 개최했던 부산경남지부 이수현 회원은 대강당 (Granda Halo)한쪽에서 이현숙 회원이 진행하고 있는 문화예술 분과(Kulturaj - Artaj)에 참가해서 감동했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이야기하고 전주지부 이미경 선생님의 한지체험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듣게 될 것입니다.

 

세계어린이 대회에서 일주일동안 8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많은 추억을 남겨준 서울지부 이정희 회원은 대강당(Granda Halo) 한쪽에서 신은숙회원이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대회(IIK)분과에 참여해서 함께 일했던 분들과 대회후에 들려오는 이야기도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도 논의하리라 예상됩니다.

 

대회장에 Gicxeto에서 자원봉사 하셨던 김영옥 선생님은 대강당 한쪽에서 오순모 회원이 진행하고 있는Akcxeto와 Gicxetoj 분과에 참여하리라 예상됩니다. 외국어대학 학생식당에서 끼니때마다 땀을 뻘뻘 흘리던 수원지부 이길성 회원도 함께 하셔서 세계대회 기간중 구내식당 이용시 아쉬웠던 점을 피력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개인사정으로 UK에 참가신청은 했으나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한 강원지부 최영숙 회원은 대회 관광이 어떻게 진행되었는 지 궁금했기에 관광분과에 가서 듣다가 예술분과에서는 무엇을 했을지 호기심이 생겨 이현숙 선생님이 이끄는 예술분과에도 자리잡아 봅니다.

 

대회기간중 세미나 주관하느라 바빴던 박용승 회원은 얼른 단어퍼즐을 맞춰서 안내 부스에 제출한 후에 Eta bazaro에 나온 에스페란토 분위기 물씬 풍기는 물건을 몇 가지 구매한 후 대강당(Granda Halo) 뒤쪽에서 이용철 선생님이 열고 있는 작은 서점(Eta Libro Servo)에서 오랜 시간 보내리라 예상됩니다.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고 싶었던 부산경남지부 강병훈 회원은 10인실 숙소(Cxambro)에서 리카르도가 진행하고 있는 Konversacio방에 갔다가 같은 방에서 이남숙 회원의 진행으로 시작되는 퀴즈(Kvizo) 시간까지 계시면서 즐거운 오후 시간을 보내시겠죠? 한에협 초급시험에 응시한 수원지부 최정철 회원님은 Markus Gabor 박사님이 지도하시는 초보자(Komencantoj)를 위한 강좌에 가셔서 열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에스페란토어를 막 배우기 시작한 문화원 수강생 여러분들도 이 수업시간에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장소는 중강당(Meza halo)입니다)

 

각 분과 담당 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분과활동을 4시 20분까지 종료해 주시고 10분 정도 휴식하는 동안 자리정리 부탁드립니다. 바로 이어서 LKK위원들이 참여하는 제102차 세계대회 결과보고가 대강당(Granda Halo)에서 있겠습니다.

(퀴즈, 초보자강좌는 다른 장소에서 계속 진행됩니다.